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언론보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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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해 말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시장 청년몰에 입주한 한 청년기업가가 창원시·창원시상권활성화재단·대동백화점 등의 지원을 받아

유통망을 넓혀가며 사업을 확장하고 있어 시선을 끌고 있다.   

지난 2월 경남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20대 청년상인 송민찬(25) 대표 얘기다.
송 대표는 대학 3학년 겨울방학 때 우연히 친척 소유의 냉동창고에서 일한 적 있다.
그때 싼값에 들어온 수산물이 다시 비싸게 팔리는 것을 보고 수산물 유통회사를 차리겠다고 마음먹었다.
그 첫 사업 아이템이 ‘신마산 아구포’였다.
 
 
 
중앙일보] 입력 2018.09.05 03:30

-위성욱기자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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